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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아이스하키대표팀 디비전1 잔류확정
   | 2010·05·25 10:43 | HIT : 1,700 | VOTE : 549 |
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0 세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첫 승을 거두고 디비전 I  잔류를 확정했다.

김희우(하이원)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(한국시간) 저녁 슬로베니아 류블라냐에서 치러진 대회 디비전 I (2부리그)
B조 5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5-2로 이겼다.

앞선 네 경기에서 많은 슛을 퍼붓고도 결정력이 부족해 4연패에 빠졌던 공격이 오랜만에 집중력을 찾았다.

1피리어드 41초 만에 송동환(한라)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출발한 한국은 송동환과 박우상(한라)이 한 골씩을 더 보태
3-1로 앞서며 일찌감치 기선을 잡았다.

한국은 2피리어드와 3피리어드에도 김기성과 김원중이 한골씩을 보태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.

이로써 한국은 크로아티아를 누르고 B조 6팀 중 5위로 간신히 꼴찌탈출에 성공, 내년에도 디비전 I 에 남게 됐다.
크로아티아는 디비전 II (3부리그)로 떨어진다.

2008년 디비전 II 로 강등됐던 한국은 지난해 세계선수권 디비전 II에서 전승으로 우승하고 올해 2년 만에 디비전 I에 복귀했다.


 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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